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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지를 향해
문병욱  2006-02-03 07:59:19, 조회 : 5,002, 추천 : 1326

새로 시작하는 길, 이 길로 나는 거친 약도와 나침반만 가지고 떠난다.
길을 모르면 물으면 될 것이고 길을 잃으면 헤매면 그만이다.
이 세상에 완벽한 지도란 없다.
있다 하더라도 남의 것이다.
나는 거친 약도 위에 스스로 얻은 세부사항으로 내 지도를 만들어 갈 작정이다.
중요한 것은 나의 목적지가 어디인지 늘 잊지 않는 마음이다.

위이 글 처럼 올 한해도 목적지를 향하여 열심히 달리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춥습니다. 건강한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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