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특별시핸드볼협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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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된 한해가 되길 바랍니다.
문병욱  2006-02-01 08:16:56, 조회 : 5,572, 추천 : 1545

2006년이 시작된지 벌써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시간은 멈추지않고 흘러가지요. 하지만 핸드볼을 사랑하시는 분들의 마음은 흘러가는것보다 남아있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추억으로만 흘러가시고요.
항상 최고를 날리기만을 바랬던 서울이 최선을 다하는 서울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최고가 따라 오겠지요.
이것이 순리라고 생각합니다.
처음 게시판에 글을 남기려니까 두서가 맞지 않은것을 이해해 주십시요.
올 한해도 서울시 핸드볼협회가 최선을 다하는 협회가 되길 바라고 저 또한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세요.
그리고 게시판에 실명제를 하면 어떻게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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