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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송년의 밤을 마치며
한재우  2005-12-08 14:24:07, 조회 : 5,546, 추천 : 1371

2005년 한해를 보내면서  서울시 핸드볼 협회를 위하여 물심양면으로 지원을 아끼지않으신 김진수회장님과 협회의 큰형님 역활을 톡톡히 하고 계신 고광석부회장님, 그동안  협회의 살림을 한치의 오차도없이 이끌어가시는 박재수전무이사와  강미정사무국장, 그외 임원여러분들의 노고에 가족의 일원으로서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많은 체육계 및 핸드볼 관계자 분들을 모시고 성황리에 치룬 2005 송년의밤을 위하여 빈틈없는 준비를 하여주신 정진용 총무이사와 많은 경품을 개인적으로 준비하여 주신  김진수회장님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모래 한알 한알이 모여 해변의 사장을 이루듯 협회를 아껴 주시는 많은 분들이 계셨기에 지금의 서울시 핸드볼 협회가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많은 질책과 격려 부탁드리면서 현재에 자만하지않고  핸드볼의 발전과 서울시 핸드볼협회의 위상을 위하여 더욱더 정진할것을 약속드리면서  그동안 많은 성원을 보내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한재우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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